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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의 기묘한 모험 2부 전투조류 줄거리 결말 스포 후기

by 루루얍 2026. 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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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나단 죠스타의 손자인 죠셉 죠스타의 모험이 시작된다.

평소 친하게 지내던 스피드왜건 할아버지가 죽었단 말에 충격받고 슬퍼하는 죠죠. 하지만 그는 살아있었고 독일군에 의해 멕시코에 잡혀 있었다.

이 소식을 들은 죠죠가 멕시코로 가서 독일군인척 위장해 안으로 들어간다. 독일군은 수수께로 가득찬 벽의 인간인 '산타나'를 갖고 실험하던 중.

산타나는 깨어난 뒤 오히려 환기구를 통해 산타나를 관찰하던 공간으로 가서 군인들을 다 죽여버린다. 죠죠는 막판에 걍 빌런인 줄 알았지만 사실 착한놈이었던 슈트로하임의 도움을 받아 산타나를 없애는데 성공한다.

이후 죠죠는 스피드왜건, 그리고 체펠리 남작의 손자인 시저와 함께 벽에서 깨어난 에시디시, 카즈, 와무우를 맞닥뜨린다. 그들도 깨어나게 된 것. 이 벽의 인간은 1부에서 디오가 착용한 돌가면을 만든 존재들이다. 약점은 햇빛아래 못 이다는 것.

죠죠는 스피드왜건과 시저가 도망갈 시간을 벌어주려고 혼자 와무우를 끌어내는데 성공한다. 그리고 와무우가 자길 죽이려하자 그를 도발해 시간을 벌려하는데.

와무우는 죠죠의 도발에 넘어가지만 죠죠의 심장에 독이 든 반지를 끼운다. 한달 뒤에 자기를 못 이기면 그 반지가 깨져서 죽을테고 그 독의 해독제는 자기 입술 피어스에 있다는 와무우. 에시디시도 합세해 죠죠의 몸에 독이 든 반지를 걸고 해독제는 자기 코 피어스에 있다고 한뒤 사라진다.

한달이란 기간 안에 실력을 높여 에시디시와 와무우를 상대해 해독제를 반드시 얻어야만 하는 상황. 죠죠는 파문 실력을 키우기 위해, 시저의 파문 스승인 리사리사 밑에서 시저와 함께 파문 수업을 듣게된다.

리사리사는 돌가면을 없애는데 꼭 필요한 적석을 갖고있었다. 그 적석을 돌가면에 끼우면 무적이 되기에 에시디시는 이를 노리러 죠죠 앞에 나타난다.

하지만 에시디시는 수련을 받고 강해진 죠죠에게 패하고, 죠죠는에시디시 코 피어스에 담긴 해독제를 갖는데 성공한다.

그런데 다 죽은 줄 알았던 에시디시의 뇌가 리사리사의 메이드인 수지q 몸으로 들어가 적석을 훔쳐 우편으로 스위스에 보내고 죠죠와 대치한다.

죠죠는 시저와 합세해 서로 상쇄되는 파문의 힘으로 에시디시를 이기고 수지q의 몸이 파괴되지 않게 에시디시 를 빼내는데 성공한다.

시저는 카즈와 와무우가 빛을 피해 숨어든 폐허가 된 호텔로 홀로 들어가 와무우와 대치, 결국 패배하지만 죽기 전에 와무우의 해독제가 든 입술 피어스를 갖고와 마지막 파문의 힘 끌어내 죠죠에게 남긴다. 와무우도 마지막까지 전사의 모습을 갖춘 시저를 존중해 그가 죠죠에게 해독제를 보호해 남길 수 있도록 한다.

리사리사와 죠죠는 시저의 죽음에 슬퍼하지만 곧 카즈와 와무우를 상대하기 위해 마음을 다진다. 적석을 걸고 카즈, 와무우와 일대일 싸움을 하게된 죠죠와 리사리사. 그런데 사실 리사리사는 50세로 에리나 할머니가 그날 구했던 여자 갓난아기였고 죠죠의 친모였다. 하지만 죠죠는 이때까지도 이 사실을 모른다.  

먼저 죠죠가 고대전차 형태로 와무우와 승부해 그를 쓰러트리는데 성공한다. 그리고 리사리사는 카즈와 대치하는데.

카즈는 비겁한 술수를 써서(일대일 싸움인데 지 부하를 자기인척 꾸며서 리사리사의 통수를 침) 리사리사에게 중상을 입힌다.

이때 슈트로하임과 독일군들이 자외선을 킨 차를 끌고 스피드왜건, 그리고 죠죠가 구해준 소매치기 소년 스모키와 함께 온다. 스모키는 리사리사의 과거를 듣고는 그녀가 죠죠의 친모임을 알아채지만 죠죠는 아직 이 사실을 모르는걸 눈치채 안타까워 한다.

카즈는 더 잔인해져서 리사리사의 발을 뚫어 로프를 연결하곤 밑에 흡혈귀 부하들이 득시글대는 곳으로 떨어트린다. 죠죠가 잡지않으면 바로 고꾸라지는 상황! 이에 죠죠는 카즈가 원하는 그림대로 로프를 잡는데.

기지를 발휘해서 상황을 역전 시킨 죠죠. 근데 또 카즈는 죠죠가 눈치 못챈 사이 적석을 훔쳐 돌가면에 끼우는데 성공한다. 이제 정말 햇빛에 서도 몸이 타지 않고 완전무결한 신이 되어버린 카즈. 스피드왜건은 절망하고 죠죠에게 도망치라 소리친다.

하지만 죠죠는 지구의 생명으로 없앨 수 있을지도 모른다면서, 전투비행기를 조종해 카즈를 쫓아오게 만들어 사람들에게서 떼낸다. 죠죠를 도와주러 따라붙은 슈트로하임.

죠죠는 용암이 들끓는 화산으로 향하며 카즈를 거기에 빠트리는데 성공한다. 죠죠를 서포트하다 의수, 의족이 다 날라가 상반신만 남은 슈트로하임을 들며 기뻐하는 죠죠. 그런데 순간 밑에서 날카로운 칼날이 솟더니 죠죠의 한쪽 손목을 잘라버린다.

그렇다. 카즈는 용암에 녹아 없어지지 않고 살아있었던 것! 완전무결한 신이 된 카즈는 용암에 떨어진 순간 용암에 녹지 않는 액체로 자신을 변화시켜 몸을 보존한 거였다. 경악하는 슈트로하임과 죠죠.

이젠 정말 방법이 없다 생각될 때, 죠죠는 한 번 더 기지를 발휘해 카즈를 유인하고 용암의 분출을 이용해 높이 상공 위 대기권으로 오른 뒤 카즈만 우주로 보내버린다.

카즈는 몸을 변형시켜 다시 지구로 돌아오려했지만 여러 조건이나 환경상 그러기 힘들어 서서히 몸이 굳더니 생명체도 고체도 아닌 무언가가 되어 평생 우주를 떠돌게 된다.

이후 죠죠는 수지Q와 결혼하게 된다.




COMMENT
ㅋㅋㅋㅋㅋ 죽일 수 없으니 우주로 날려버리다니 신박했다 ㅋㅋㅋㅋ 1부보단 확실히 더 재밌긴 했다. 1부 남주는 너무 착하기만 했는데, 2부 남주는 캐릭터가 능글능글- 장난기 많고 뭐든 대충하면서도 머리좋은 능력캐라 재밌었슴.

근데도 ㅎㅎㅎㅎ 아직까지 크게 재밌는건 모르겠다. 지금 3부 보고 있는데 3부도 2부에 나온 죠셉 죠스타의 손자가 주인공이다 ㅋㅋㅋ  6부까지 있던데 4,5,6부도 이렇게 남주의 손자가 주인공이려나 ㅋㅋㅋㅋ 아무튼.. 보긴 할건데 큰 재미는 없고 한 시즌당 회차가 40여 편이 넘어가니 ㅠ 언제 다 볼지 언제 큰재미가 있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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